2020.05.13 08:52

강랜 30다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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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터지기전에 강랜 갔다오고 난 후기좀 올려봅니다 ㅎㅎ

 

강랜 30다이 3연승에 예약을 걸었습니다

약간에 앞번호 기대를 저버리고 1960번을 받았네요 ㅜ

대략 난감으로 고민중에 그래도 마음먹고 월차도 썼는데 출발해봅니다

11시40분 가량 도착해 띵동~ 띵동~ 입장했습니다 ㅎㅎ 당찬걸음으로

내가 여기 다빨아주것어!!(헛소리 ㅋㅋ)

 

어차피 자리는 없을거라 생각에 뛰지않고 살짝 빠른걸음으로

5층에 올라갔습니다 어?? 근데 이게뭐야 가는 테이블마다 자리가 2~3개씩은 있더군요

마음에 드는 테이블에 착석 ㅎㅎ

 

당연히 자리없을 줄알았는데 이상하리만큼 자리가 널널하네요

핸디분들 인상도 다들 좋으시구 웃으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3연승으로 생긴돈 3장 빼고 전부 와이프 주고 가지고온 3장페이하고 시작합니다

 

3시~4시~5시 시간은 흐르는데 좋은 그림이 한번 안나오네요 ㅠㅠ

먹죽먹죽만 반복했습니다 내려올것같아 핸디를 전부 내려보면 꺽이고

꺽일것같으면 내려오고 ㅋㅋ 참 난감했습니다

그나마 10만씩 가거나 거의 쉬면서 관망하는 스타일이라 6시까지 200정도 남았네요

 

핸디분들 2백 페이 추가 3백 페이 점점 분위기가 다운 ...

역시 연승은 힘들구나 하구 오늘은 10장정도 남으면 자리 일어나야겠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람 속이란게 참 ㅋㅋ 12시 넘어서 노랭이 5개까지 쭉 내려갔네요

아 저는 그리구 카드며 현금이며 안가지고 갑니다 강랜갈때

예전에 지갑한번 들고 갔다가 현금서비스며 돈싹다 날린적이 있거든요 ㅋㅋ

그래서 저는 게임할돈과 기름값 약간의 간식비용만 따로 챙겨갔습니다

 

한슈 한슈가 지날때마다 핸디분들이 다음 슈에는 좋겠죠~하는데 진짜 입좀 틀어막고싶었네요

새벽 3시까지 찔끔찔끔버티다 노랭이 12개 남았을때 딱 한슈만 더하고 일어나기로 마음먹었네요

 

정말 하루 종일 한번도 안나오던 그림이 그제야 나와 노랭이 38개 만들고 아웃했습니다

ㅋㅋ 다행이였지 뭐에요 하여튼 바카라의  세계는 어려운거시야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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